승자독식 이혼 라이브쇼 'All Or Nothing'에 출연한 유명 유튜버 부부 뽀밍과 지훈. 150억 전 재산을 걸고 벌이는 이혼 전쟁의 승자를 국민이 투표로 결정한다는 전대미문의 리얼리티 쇼다. 뽀밍은 남편이 자신의 돈 10억을 갖다 쓰고도 2년간 잠자리를 거부한다고 주장하고, 지훈
| Platform | ReelSh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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