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백은 본래 구룡건설그룹의 최고 실권자였다. 아들 임태산을 육성하기 위해 신분을 숨긴 채 공장 건설 현장의 야시장에서 과일 장수를 하며, 아들이 현장에서 견문을 쌓게 했다. 그의...
Open the drama page — navigation page; playback is provided by the official 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