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가정주부로 살아온 양서윤은 장기간 남편의 구타와 언어욕설, 그리고 아들의 리해를 받지 못했다. 한차례 남편에게 얻어맞고 욕설을 듣고 쫓겨난후 그녀는 감독 김혜수를 사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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