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가문의 따님 김민서는 시골 대학생 이준호와 결혼했다. 출산 당시, 이준호의 여동생 이나영이 돈을 아끼려고 김민서를 집에서 출산하게 강요하며 김민서와 다툼이 벌어졌다. 이때 김민서의 오빠 김태준과 박지훈이 방문했고, 김태준은 분노하여 100억 원 상당의 지참금을 내던지며 이씨 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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