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루아가 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3년 동안 기다린 심장원은 의사인 남편 송자연원이 자원해 첫사랑 허유란의 아들에게 무상 기증했다. 한편, 담당의사가 전화를 걸어 아들에게 이미 위독하다고 알렸고 당황한 임루아는 서둘러 수술실로 돌아갔지만 아들은 이미 세상을 떠났다...
| Platform | HoneyRee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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