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원은 친구 한기연이 남자친구인 안윤재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고, 기연을 위해서 복수하려다가 청양시 제1대가족의 도련님 전하민을 욕실에 막아 키스를 했다. 강채원은 집안을 위해서...
Open the drama page — navigation page; playback is provided by the official platform.